2. 허용 식품 및 조리법
3. 금지 식품 및 조리법
4. 1일 영양기준
5. 1일 식품 구성 및 끼니별 배분(식품교환단위)
6. 식단작성
7. 식품구입량(순식품량 × 출고계수)
8. 레시피
9. 증상별 식단모음
- 증상: 오심, 구토, 심와부통, 식욕부진, 복부 팽만감, 설사 등과 전신 권태감, 탈력감, 냉한 등을 나타낸다. 화농성 위염에서는 오감, 전율, 발열, 복막자극 증상을 동반한다.
① 식이성 위염: 식사를 한 후 몇 시간 뒤에 윗배가 몹시 아프며 메스꺼움을 느끼거나 토하고 설사가 나타난다.
② 약제성 위염: 위나 가슴이 아프고, 위를 누른 듯한 느낌이 든다.
③ 중독성 위염: 식사 직후 혹은 수시간 이내에 급격한 복통, 구토, 설사가 나타나고, 심하면 쇼크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④ 부식성 위염: 산이나 알칼리 같은 부식성물질을 마시거나 먹은 직후 입, 목구멍이 타는 듯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⑤ 알레르기성 위염: 위에 급격한 통증, 구토, 토혈, 위점막에 피부에서 볼 수 있는 발진이 나타난다.
⑥ 화농성 위염: 높은 열과 심한 복통
- 식이 원칙:
먼저 원인이 되는 식사성 인자를 제거하고, 위점막의 보호와 재생에 노력해야 합니다. 위를 안정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1~2일 정도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가 심한 경우는 주사 등의 방법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합니다. 식사는 급성 증상이 줄어들면 당질식품을 위주로 한 유동식부터 시작하여 차차 반유동식, 죽식 등으로 이행합니다.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7~10일 정도가 지나면 일반식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위점막을 자극하거나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을 제한한다. 식사는 가능하면 소화가
쉽고 자극이 적은 것으로 담백하게 조리합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소량씩 여러번으로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질 식품은 위점막의 자극도 적고 위 내의 정체 시간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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