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가야 내의 묘제, 토기 양식을 중심으로
Ⅲ. 철기의 유통경로를 중심으로
Ⅳ. 결론
Ⅰ. 고대국가와 연맹체를 구분하는 기준
-문헌사적인 측면: 율령반포, 불교수용, 부자상속, 정복전쟁
-고고사적인 측면: 통일된 유물양식(묘제, 토기) *영남지역의 특수성: 철기문화의 흐름
Ⅱ. 가야 내의 묘제, 토기 양식을 중심으로
1. 묘제
◆ 삼국시대 각국이 고대국가로 성장하던 과정 중에서 발생하고 전개된 물질문화 현상 중 대표적인 것이 고분군의 형성과 전개이다.
◆ ‘고분군’이 형성되려면 그에 상응하는 인간집단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고분군의 양상에는 그 사회집단들의 특성이 반영되어 있음을 전제할 수 있다.
◆ 또한 일정 영역 안에 산재하는 고분군의 분포와 위계를 분석함으로써 지역 정치체의 규모와 조직을 복원해볼 수 있다.
◆ 따라서, 계층의 분화, 복합사회의 형성, 그리고 초보적인 중앙집권이 실현된 초기국가의 형성이 고분의 발생과 가지는 연관성은 무시할 수 없다.
(1) 낙동강 이동 지역 고총군(5세기 집중) 분포의 정형성 - 초기국가 신라의 간접지배 방식
★ 고분군의 위계적 특성
● 해당 고분군의 소재지가 교통의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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