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스웨덴의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스웨덴의 바이오에너지 이용 실태
2. 스웨덴의 바이오에너지 정책
3. 스웨덴의 에너지관련 세금 제도
4. 스웨덴의 산림 바이오에너지
5. 엔쇼핑 지역난방 및 전력생산회사
6. 스웨덴의 바이오에너지용 산림 바이오매스 및 생산기술 개발
7. 참고 문헌
본문내용
바이오에너지 산업은 고유가 지속 가능성, 에너지 안보, 국제적 환경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다. 그러나 주요 바이오에너지 생산국은 에너지 생산을 위해 토지 및 식량자원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제적 곡물가격 폭등하는 등 에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는 것도 현실이다. 바이오에탄올 주요생산국은 미국과 브라질로, 전 세계 생산량의 80%를 생산하고 있다. 미국은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해 원료작물로 옥수수를 주로 이용하며 브라질은 사탕수수를 이용한다. 미국의 에탄올 생산량은 2000년에 175억 리터이던 것이 2006년에 513억 리터, 2008년에 654억 리터로 급증하고 있다. 독일, 미국 등이 주요 생산국인 바이오디젤도 2000년에 10억 리터이던 것이 2006년에 81억 리터, 2008년에 161억 리터로 급증하고 있다. 생산량에서는 두 나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지만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바이오에너지 자원 확보에 막대한 자금지원과 연구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가 바이오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지구촌 전체가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스웨덴도 석유나 화석연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웨덴은 일찍이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 재생에너지의 사용량을 점차 늘려왔으며 현재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충당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바이오매스 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2003년도 스웨덴의 총에너지 공급량은 624TWh이다. 이 가운데 비중이 큰 부분은 석유제품(210TWh)과 원자력(199TWh)으로 전체의 65%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바이오연료가 103TWh, 16.5%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문헌
http://www.nordicenergy.org
http://www.forgreenheat.org
강창용, 「스웨덴, 바이오에너지 이용현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