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서울대 학생들 고민 사례
3. 대학생 성 문제의 원인
3.1. 피상적인 학교 성교육
3.1.1. 초중고의 성교육
3.1.2. 서울대학교 성교육 프로그램 실태
3.2. 부정확한 성지식의 범람
3.2.1. 인터넷 및 영상물
3.2.2. 친구 및 주변인
3.3. 사회문화적 원인
4. 서울대학교 성교육의 발전 방향
4.1. 서울대 학생들의 성생활 양상
4.2. 서울대학교 성교육의 개선 방향
5. 결론
1. 일반적인 콘돔의 피임 실패율 93% 이상이다.
-> 콘돔 자체의 피임 성공률은 99%로 알려졌으나,
부정확한 사용법으로 약 15%의 실패율을 갖는다고 추정한다.
2. 올바른 콘돔 사용법으로 틀린 것은
② 민감한 남성은 콘돔을 2개 착용한다.
- 2개 착용 시 콘돔의 마찰로 찢어질 위험이 존재한다.
③ 삽입 성교를 통한 충분한 전희 후 착용한다.
- 반드시 최초 삽입 전 착용해야 한다.
3. 일반적인 성교 중단법의 성공률은 91% 이상이다.
-> 일반적인 성교 중단법( 체외 사정 )의 피임 실패율은 자료에 따라 다르나 약 15 ~ 25%로 알려져 있다.
4 .여성의 월경 기간 중에 성관계를 가지면 임신을 피할 수 있다.
-> 아니다
5. 여성의 가임기는 6개월 평균 월경주기의 짧은 날에서 18일, 긴 날에서 11일을 뺀 날짜를 기준으로 한다. 그러므로 이 문제에서 주어진 여성( 28일 ~ 30일 주기 ) 의 임신 위험시기는 월경주기 10 ~ 19일에 해당
6. 임신 테스트기의 구입은 처방전이 필요 없다.
7. 임신 테스트기는 HCG 호르몬을 감지하는 기기이다.
HCG 호르몬은 수정 후 약 6일이 지나면 생성되는데, 정확한 임신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서는 수정 후 2주가 지난 후 사용하거나 생리 예정일이 지난 후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8. 현재 응급 사후 피임약의 구입은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9. 응급 사후 피임약은 늦어도 72시간 전에 먹어야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내에 복용하면 95%의 확률로 피임에 성공할 수 있지만,
72시간이 지나면 약 67%로 피임 성공률이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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