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실이나 익숙하게 여겨온 대상 가운데 하나를 골라서 이를 다른 시각에서 분석해 보시오
Ⅱ 본론
1. 내가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실 선정
2. 밀양 송전탑에 대한 다른 시각에서의 분석
Ⅲ 결론(겉으로 보이는 현상을 더 깊이 보기 위해 필요한 작업)
Ⅳ 참고문헌
“박정희 정권하에서 정당한 분배에 대한 요구를 억누르는 핵심적인 수단은 물리적 억압과 더불어 선성장 후분배라는 논리의 확산이었다. 가난에서 벗어나 흰쌀밥에 고깃국이라도 먹으려면 우선 경제 성장에 매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대기업과 재벌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를 성장시키고 기술 향상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선도적인 경제 주체로서, 한국 경제를 이끌어 가는 대들보와 같은 존재로 부각되었다. 그런데 과연 수십 년 동안의 성장을 통해 형성된 부는 누구에게 분배되었는가?”(행복의 사회학, 36페이지) 전술한 위 내용은 언뜻 사용주와 근로자와의 관계 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불공평한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
- 밀양구술프로젝트, “밀양을 살다”, 오월의 봄, 2014
- 만주언론시민연합, “밀양 송전탑을 보도하는 언론의 양심과 역할”,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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