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산업혁명 이전의 생태상태
3. 산업혁명기의 환경
4. 확장과 보존
5. 제국주의와 생태
6. 상처받기 쉬운 지구
7. 자연의 사회화
인간사회는 환경과 관계를 맺어 오면서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파괴적인 행위를 지속해왔다. 이로 인해 자연은 현재 임계점에 도달해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그러나 오늘날 인류는 이러한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해 새로운 국제 협약, 개인의 자제 욕구, 친 환경 기술 개발 등 극히 소극적인 대처만 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과 자연이 지속가능한 관계를 맺어야만 할 것이다.
1.1 세계경제의 성장
수메르 문명의 몰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인간은 자연과 오래전부터 전쟁을 벌여왔다. 그러나 불과 수세기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인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었으나 1400년대 말 유럽에서 시작된 자본주의는 환경파괴를 가속화 시켰다. 콜럼부스가 신대륙을 발견을 필두로 지리적인 제약에서 벗어나게 된 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은 식민지 개발에 열을 올렸고 이를 통해 벌어들인 막대한 잉여수입들은 유럽 국가들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런 산업혁명의 결과로 일어난 발전이 지구환경에 미친 영향은 인구, 에너지, 산업화, 도시화의 네 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각장, 각챕터의 내용을 저의 생각을 덧붙여 요약했습니다.
책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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