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전전 제 13회 14회

 1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
 2  제공전전 제 13회 14회-2
 3  제공전전 제 13회 14회-3
 4  제공전전 제 13회 14회-4
 5  제공전전 제 13회 14회-5
 6  제공전전 제 13회 14회-6
 7  제공전전 제 13회 14회-7
 8  제공전전 제 13회 14회-8
 9  제공전전 제 13회 14회-9
 10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0
 11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1
 12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2
 13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3
 14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4
 15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5
 16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6
 17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7
 18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8
 19  제공전전 제 13회 14회-19
 20  제공전전 제 13회 14회-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제공전전 제 13회 14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제공전전 13회 광혜승려는 미친 말로 화를 야기하며 제공 선사는 오묘한 법으로 사람을 놀라게 하다.
제공전전 14회 제공이 장난으로 광혜를 놀리며 정웅은 모친을 위해 성스런 승려를 구하다.
본문내용
話說楊猛忙往外?, 陳孝也就?來。
화설양맹망왕외포 진효야취간래
각설하고 양맹과 바삐 밖으로 달려나가니 진효는 따라왔다.
二人出了客廳, 到外面一看, 正是濟公, 說:"師父, ?老人家因何大喊小叫?"
이인출래객청 도외면일간 정시제공 설 사부 니노인가인하대함소규
大呼小叫:d? h? xi?o ji?o 【解?】高一?低一?地?叫?喊
2사람이 객청을 나와 외부를 도달해 한번 보니 바로 제공이라 말했다. “스님, 당신 어째서 크고 작은 함성을 지릅니까?”
濟公說:"我來這裏給老太太上壽, 他等嫌我破爛, 不給我回稟。"
제공설 아래저리급노태태상수 타등혐아파란 불급아회품
제공이 말했다. “저는 여기서 늙은 마나님 생신을 축하하려고 했는데 그들은 내가 찢어진 옷을 입음을 혐오하여 나의 선물을 아뢰게 하지 않았소.”
陳孝、楊猛說:"他們本是勢利的。"
?利 [sh?l?] :①권세와 재리 ②형세의 유리 ③지위나 재산을 따지다
진효와 양맹이 말했다. “그들은 본래 지위를 따지는 사람이오.”
鄭雄也從裏面出來, 一見和尙甚窮, 說:"二位賢弟不在廳上喫茶, 來此何干?"
정웅야종리면출래 일견화상심궁 설 이위현제부재청상끽다 래차하간
정웅은 안에서 나와서 한 화상이 매우 빈궁함을 보고 말했다. “두 아우님은 객청에서 차를 마시지 않고 어째서 이에 오셨소?”
楊猛、陳孝說:"我給?二位引見引見, 這位上人就是我常合兄長提說, 靈隱寺那位濟公禪師。"
양맹 진효설 아급니이위인견인견 저위상인취시아상합형장제설 영은사나위제공선사
引? [y?nji?n] :①소개하다 ②접견하다 ③알현하다
提? [t?shu?] :①말을 꺼내다 ②제기하다
양맹과 진효가 말했다. “저는 당신 두분께 소개를 하고 이분은 제가 항상 형님께 말을 꺼냈는데 영은사의 제공선사입니다.”
鄭雄說:"原來是聖僧, 久仰大名, 今幸相會, 眞三生之幸。"
정웅설 원래시성승 구앙대명 금행상회 진삼생지행
久仰大名:존함은 오래전에 들었습니다
정웅이 말했다. “원래 성스런 승려로 오래 큰 명성을 들어 지금 다행히 만났으니 진실로 3생의 다행입니다.”
和尙說:"今天老太太千秋誕辰, 我特前來拜壽, 送點壽禮。"
千秋 [qi?nqi?] :① 천추 ② 생신 ③ 천 년
화상설 금천노태태천추탄신 아특전래배수 송점수례
화상이 말했다. “오늘 노마님의 생신이라 제가 특별히 앞서 장수를 축하하러 와서 장수축하예물을 조금 보냈습니다.”
鄭雄見和尙衣服襤樓, 像那討飯化緣之人, ?能往客廳裏讓?
정웅견화상의복남루 상나토반화연지인 즘능왕객청리양
?? [t?o//f?n] :①걸식하다 ②빌어먹다
?能 [z?nn?ng] 어찌 …할 수 있으랴
정웅은 화상의 옷이 남루하여 빌어먹는 탁발승려로 보이니 어찌 객청에 가서 시끄럽게 하게 하겠는가?
看看陳孝、楊猛, 又不好不讓!
간간 진효 양맹 우불호불양
진효와 양맹을 보고 또 잘 사양할 수밖에 없었다!
心中猶疑未定, 只聽和尙說:"我來送點禮, 拜拜壽, 我也不能客廳去坐, 貴府高親貴友不少, 我也沒衣服。"
심중유의미정 지청화상설 아래송점례 배배수 아야불능객청거좌 귀부고친귀우불소 아야몰의복
?府 [gu?f?] :①귀댁 ②귀가
마음속으로 아직 의심을 하며 단지 화상의 설명을 들었다. “제가 조금 예물을 보내왔지만 제가 객청에 앉게 하지 않을 수 없으나 저희집에 친척과 귀한 친구가 적지 않으니 저는 의복이 없습니다.”
鄭雄一聽暗喜, 不免虛讓讓說:"和尙旣來之, 則安之, 請進罷。"
정웅일청암희 불면허양양설 화상기래지 즉안지 청진파
?? [x?r?ng] :①형식적으로 사양하다 ②형식적으로 남에게 권하다
정웅이 한번 듣고 몰래 기뻐서 형식적으로 사양함을 면치 못하고 말했다. “스님께서 이미 오셨으니 편안히 여기시며 들어오시지요.”
참고문헌
제공전전, 중국 호북인민출판사, 청나라 곽소정, 39-44페이지
하고 싶은 말
청나라 곽소정이 지은 제공전전 제 13회 1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