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고전적 무역이론
1. 절대생산비설
2. 비교생산비설
3. 상호수요이론
Ⅱ. 근대적 무역이론
1. 헥셔, 올린정리
1) 제1명제: 요소부존이론
2) 제2명제: 요소가격균등화 정리
2. 레온티에프의 역설
Ⅲ. 신무역이론
1. 대표적 수요이론
2. 연구개발요소이론
3. 기술격차이론
4. 제품수명주기이론
5. 산업내무역이론
무역이론은 왜 세계의 국가들이 상호간에 무역을 하면 무역을 하지 않을 때보다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무역이론은 무역발생의 원인, 무역의 방향(무역패턴), 교역조건의 결정, 그리고 무역이 후생 ․ 소득분배 ․ 자원배분 등에 미치는 영향분석을 중심과제로 한다. 최초의 규명과 체계화는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중엽 사이에 활동을 했던 아담 스미스(Adam Smith)와 데이비드 리카도(D. Ricardo) 등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고전적 무역이론이다.
그 후 헥셔와 올린(Heckscher-Ohlin)은 무역현상을 설명하는데 가격의 개념을 도입하여 균형분석을 시도함으로써 근대적 무역이론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또한 1960년대 이후 이러한 전통적인 무역이론에 대한 보완이론으로서 많은 신무역이론이 대두되었다.
I. 고전적 무역이론
(1) 절대생산비설
이 이론은 아담 스미스(Adam Smith)가 그의 저서 '"국부론"에서 노동생산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분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이를 국제무역에 적용시켜 각국의 절대생산비의 차이를 통해 국제무역의 원리를 규명하고자 했던 것으로, 각국은 자국이 가장 능률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의 생산에 특화함으로써 국제무역을 통해 부(wealth)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각국은 두 제품 중에서 한 제품을 그들의 무역 상대국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이때 각국은 절대우위(다른 국가보다 더 낮은 실질생산비를 투입하여 생산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제품에 특화 생산하여 이를 수출하고, 그렇지 않은 제품을 수입하면 이득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만일 포르투갈과 영국이라는 두 국가가 두 종류의 제품에 관하여 위의 표와 같은 생산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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