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린 시절 늘 부모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말이 있습니다. “늘 너 자신의 과오를 아는 사람이 되라.” 어린 저는 부모님들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실수를 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만 가졌습니다. 하지만 점점 사회 구성원이 되고 성장을 하면서 자신의 과오를 이해하고,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공자가 한 옛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과오를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더욱 큰 실수이다.” 항상 자신의 상태나 자신이 가져온 결과에 책임감을 갖고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가짐은 늘 단점을 개선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제가 가진 단점을 잘 이해하고,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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