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 담임선생님, 상담자, 해설자, 친구
불량청소년 (은★) : 김은★ 언니 : 지연(가명)
줄거리 :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엄마와 언니 그리고 은★만 살게 되었다. 집안은 삭막하고 대화가 없는 집이 되었고, 은★는 점점 불량학생이 되었다. 불량 청소년 은★를 학교사회사업가를 만나 상담을 받으면서 다시 예전에 은★로 돌아온다.
장면 1. 장소는 학교 교실
담임선생님이 출석을 부른다.
담임선생님 : 춘향? (예) 심청(예) 철수(예).. (이런식으로 등등 부르고 싶은 사람 이름 불러요)
은★? 은★? 은★ 또 안왔어? 누구 은★랑 친한사람? 은★한테 연락즘 해줘라. 학생들 : 반응 없다.
장면 2. 장소는 밤거리
친구 : 집에 안들어가냐?
은★: 안들어가. 집에 들어가기 싫어. 그러니깐 내앞에서 집얘기 꺼내지도마.
친구 : 미친자야 집에 좀 들어가!
은★ : 신경끄고, 너나 들어가삼~! 이런 얘기 그만하고 우리 오늘은 신나게 놀자!
은★ : 노래방갈래?
친구 : 노래방? 좋지 ㅋㅋ 가자가자 zz
은★ : 좋아~ㅋㅋ 장면 3. 장소는 은★네집
엄마 : 이놈의 기지배가 어디갔다가 지금 쳐들어와~
은★ : 아! 씨발 뭔상관이야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엄마 : 뭐?! 씨발? 엄마한테 욕이나하고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야!
은★ : 아~ 진짜! 그냥 나한테 신경꺼! 언제부터 신경?㎢鳴 언니한테나 잘하세요!(빈정거리는 말투)
엄마 : 이것아! 언니 반만큼이라도 해봐라 내가 이런 소리하나..쯧쯧(혀를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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