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원인
Ⅲ.절단장애의이해
Ⅳ 절단장애인의 재활
Ⅴ. 의료 사회 사업가의 역할
참고문헌
절단(cut)이라 함은 우리 몸의 어는 부분이나 돌출부의 절단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절단수술은 수술 중에도 가장 역사가 깊은 수술이어서 선사시대부터 그 기록이 내려오고 있다.
그 당시 절단을 하는 이유는 종교적인 제물이거나 형벌이 주였고, 때로는 용기자랑이나 기운자랑으로 행해지기도 하였다. 기원전 484년 히랍의 역사학자 헤로도투스가 쓴 글에는 한 포로가 쇠사슬을 끊다 못해 발목을 절단하고 도망가서 나무로 의족 같은 것을 부착했다고 하였다.
절단은 크게 상지절단과 하지절단으로 구분되는데, 절단 부위에 따라서 상완절단(어깨와 팔꿈치 사이), 전완절단(팔꿈치와 손목사이), 수지절단(손가락), 대슬절단(무릎위), 하슬절단(무릎과 발목사이)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서구에서는 하지절단이 약 80%로 상지절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정확한 통계 자료가 없어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상지절단과 하지절단이 비슷하거나 하지절단이 다소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늘날 절단 수술은 그 목적에 있어서 대개 구명적인 조치이며 뒤따르는 복잡한 재활과정의 첫 단계가 되는 것이다.
절단은 몸의 일부분을 잘라내는, 말하자면 파괴적인 수술이다. 그러나 질병이나 장애요인을 제거하고, 평안과 기능회복을 갖다 주는 건설적인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http://nanum.zoa.to/jangeae/gichae/geol.html
한국절단장애인협회 http://deco.bspaper.com
장애인의 재활·복지 (주)중앙경제
의료사회사업론 나남출판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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