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 중국의 영화에 대하여
중국영화는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터라 매우 친근하게 느껴진다. 특히 성룡(成龍, Jackie Chan)의 영화나 이연걸의 시리즈는 명절 때마다 TV에서 방영하여서 그런지 아주 친숙하다. 성룡의 경우는 한국도 자주 오고, 무명시절 한국의 무협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외국 배우들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얼핏 소문으론 예전에 한국에서 막노동을 했다고 들은 적도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사실로 받아들이기는 애매모호하다. 아무튼 중국의 다른 문화와는 달리 영화의 경우는 우리에게 많이 다가와 있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아니지만 장예모(張藝謨)감독의 최근 작품 이나 은 많은 상영관에서 개봉되기도 하였다. 최근엔 중국의 영화에 한국배우가 출연하기도 한다. 작년 3월에 개봉한 란 영화를 보다가 깜짝 놀랐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친숙한 얼굴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비슷하게 생겼다고 치기엔 너무 닮아서 나중에 알아보니 한국배우인 김혜리가 나온 것이라 했다. 그리고 최근엔 김희선이 성룡의 영화 에 고구려공주 역할로 연기했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현재 한국에서 촬영하고 있는 중국영화도 있다. 양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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