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3. 러시아 국민악파
4. 차이코프스키
5. 쇼스타코비치
6.라흐마니노프
19세기
< 러시아 고전 음악 >
유럽 대제국으로 성장 → 슬라브 민족의 우월함 과시
러시아 사람들은 서구 유럽의 음악에 익숙함
1840년 까지도 러시아 다운 음악 존재 X
1861년 농노해방운동 → 지배계층 지주 몰락, 농노
출신 사회 진출 활발 → 신선한 변화의 바람
러시아 다운 음악에 대한 갈증과 갈구
19세기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 ‘미하일 글린카’
러시아 고전 음악의 새로운 시대
러시아 음악을 서구 유럽 수준으로 격상
(중략)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광막한 중앙아시아 초원의 고요함 속에 낯설지만 평온한 러시아 노래가 울려 퍼진다. 아득히 먼 곳에서 말과 낙타의 발소리에 더불어 동방음악의 독특한 선율이 들려온다. 이 지방의 토착민인 상인들의 행렬이 다가온다. 러시아 병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끝없는 황야를 지나는 그들은 불안한 기색도 없이 다시 긴 여행을 계속한다.”
⇒ 피치카토에 의한 발굽소리 표현,
행진곡 가미하여 병사들의 호위를 받는 듯한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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