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Ⅴ . 한류열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연예인
‘문화교류론’ 강의를 들으면서 한국과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1학년 처음 들어왔을 때 ‘일본사회와 문화’, 2학년 때 ‘한일관계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한일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했다. 이번 강의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지만 먼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다. 이웃나라이면서도 항상 서로간의 적대심과 편견, 미움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한․일 양국 간의 감정은 악화되어 있다. 물론 한일간의 과거 역사를 잘 모르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나 일본의 젊은이들 층에게는 적대심보다는 이웃나라의 이미지가 강할지도 모른다. 한류열풍, 특히나 일본열도에 불고 있는 ‘욘사마 열풍’을 봐서라도 과거 양국 국민들의 감정상의 응어리가 조금은 풀어졌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정치적인 면에서 볼 때 한국은 한국대로의 주장과 논리를 일본은 일본대로의 주장과 논리를 펴기만 할 뿐 서로에 대해 이해하려 하지 않으려는 문제도 있다. 한․일 서로의 관계를 이제는 냉정하게 바라보고자 생각하며 이 글을 시작한다.
경향신문 98년 10월9일자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406/h2004062816485144690.htm
http://news.hankooki.com/lpage/life/200411/h2004111819584723400.htm
http://www.kr.emb-japan.go.jp/rel/r_conf/r_conf_981008_02.htm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411/18/hankooki/v7761783.html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410/29/donga/v7630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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