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생애/인성론/들어가기 전에
2부 맹자의 사상
성선설/ 불인인지심/ 인의예지/양지양능
3부 논의 및 마무리
성선설에 대한 가능한 질문들/사대문의 의미
맹자(BC 372~ BC 289)
맹자의 이름은 가軻이며, 전국戰國시대 중기 추鄒나라 사람이란 설이 있다.
노나라의 귀족이었던 맹손씨의 후예, 어린 시절 부친을 여의고 가난한 환경에서 성장
40세 무렵 제자를 모아, 제자들에게 덕치와 인정을 주장
맹자는 '성선설'과 '인의' 정신을 주장하는 등 공자의 사상을 계승
→ 훗날 공자와 맹자가 함께 거론되어 공맹지도(孔孟之道)'라는 말이 나옴
제자들을 거느리고 양, 위, 제, 송, 등, 노나라를 돌아다니며 제후들에게 백성들을 아끼고 어진 정치를 하라는 주장을 펼침 → 그러나, 제후의 현실적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함
기원전 312년, 다시 추나라로 돌아와 강의에 몰두하여 제자들과 유가경전을 정리하고,
7편을 편찬
제자들과 강학과 저술에 힘쓰다가 생을 마침.
맹자의 성선설
중국철학사상에서 맨 먼저 인성(人性)의 문제를 다룸
인간은 선천적으로 도덕적 소질을 갖추고 있다는 주장
선을 찾고 만들려고 하기보다는 자연이 준 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입장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