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 4대강 사업과 생태계 파괴에 관한 논쟁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홍수방어, 갈수기 유량확보 및 수질보전을 목적으로 전국의 4대 주요하천의 본류에 대한 준설, 제방보강, 다기능 보 및 중규모 댐 건설, 농업용저수지 증고, 수질오염물질 관리 등을 수행한 대규모 사업이었다. 이를 위해 구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구 농림수산식품부(현 농림축산식품부) 및 환경부에서 총 22.2억 원을 투자하였다. 이는‘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토목사업’으로 일컬어지며, 단기간 내 대규모 예산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사업 시작단계부터 환경파괴 논란 등 많은 논란이 있었다. 특히, 사업이 대부분 완공된 시점인 2013년 1월 17일 사원이‘4대강 살리기 사업 주요시설물 품질 및 수질관리 실태’라는 보고서를 발표하여 4대강 사업의 총체적 부실상태를 지적한 이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효과 및 부실성에 대한 논란이 더욱 가중되었다.
- 정종환, 4대강 살리기 주택시장 안정화 저탄소 녹색성장, 한국경영자총협회, 2011
- 축산물등급판정소,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09
- 박동민 외, 4대강 사업, 그 문제와 해결방안은?, 경의법학연구소
- [사설]4대강 유역 습지 파괴 실태가 말하는 것, 경향신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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