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불안이란 무엇인가?
2. 불안의 증상은?
3. 불안의 종류는?
1) 현실적인 불안 (시험 불안, 발표 불안 등등)
2) 도덕적인 불안
3) 신경증적인 불안
4. 불안의 자기 컨트롤
Ⅲ. 결 론
→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안고 살아가는 것이 있다. 생각 없이 그냥 살 것 같은 어린 아이들도, 항상 즐거운 바보들도 이것을 가지고 있을게 분명하다. 그것은 불안이다. 심리적인 어떠한 것이다.
요즈음에 심리치료라는 말이 대두되고 있다. 그와 더불어 심리치료사의 위치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리치료가 대두되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현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많은 불안감과 압박을 안고 살아가고 있고 이러한 것들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독보다 더 독한 독이 될 수가 있다. 불치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여러 곳에서 발견하기 때문이다.
심리적인 것, 정서와 관련되어 있는 것, 너무나 애매한 것, 정확히 무엇이라 밝히기 어려운 어떤 것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한다. 나는 교육 심리학을 배우고 있는 한 학생으로서 이런 정서적인 것들이 학생들의 마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한번 조사하고자 한다.
한 심리치료사가 말했다. 심리치료를 하다 보면 환자들 병의 유형이 대체적으로 흡사하다고 한다. 우울증, 강박관념, 대인공포증, 말더듬 등등.. 그러나 그 뒤를 들여다보면 열등감이 환자를 지배하고, 스트레스가 병이 되어 환자들에게 이상한 증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오늘과 같은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노라면 긴장과 불안에 휩싸이기 쉽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봐야 하고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나아가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
Ⅱ. 본 론
1. 불안이란 무엇인가?
→ 불안이라는 심리적 현상은 내부의 두려움, 긴장, 적개심 등을 제어시키고, 감정적인 균형을 찾으려는 무의식적이면서 자동화된 심리조직인 것이다.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행동에서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불안’ 이라는 심리적 현상임을 느낄 수 있다. 어떤 불안이든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고 긍정적인 요인도 내포하고 있다. 불안 그 자체가 병적인 것은 아니며 어느 정도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 개인에게 있어서 불안의 중요한 목표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긴장을 분출하려는 시도이다. 따라서 이 불안을 무조건 억누르려고 하면, 방어 또는 긴장의 발산 자체를 막는 것이므로 개인으로서는 감당해 내기 힘들다. 예컨대 손톱을 계속 물어 뜯는 사람은 그 행위가 자신의 불안을 방어하고 긴장을 해소하기 때문에, 무조건 ‘손톱을 물어뜯지 마라’라고 아무리 말하여도 본인으로서는 제어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 생활 속의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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