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공장의 가동이 시작된 이후 20년간 무노조
1984년 : 현대그룹의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준의
노동운동을 하는 조직들이 형성
근로자들의 노조 필요성 인식과 비공식 조직 등장
1985,1986년 : 학생운동 출신의 근로자들과 일부 근로자
이 2차례에 걸쳐 노조결성을 시도했으나
실패
현대자동차의 노조의 결성 과정 ‘자연발생적’성격
주요 요구 사항 : 근로 조건 개선
기업측의 우려와는 달리 보수적이고, 온건한 노선을
채택
근로자들의 노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였으며 다만 자신들의 부당한 대우가 변화하기를 기대하는 수준에 그쳤다.
1987년 7월24일- 노사협의회 위원 34명의 근로자들
현대자동차 최초의 노동조합 건설
1987년 7월25일- 현대 본관앞에서 노조설립 보고대회를 개최 그러나 이들은 한국노총산하 의 금속노련과 회사측의 사주로 결성된‘어용노조’로 매도 노노갈등이 심화. 이에 회사측의 초기집행부 사퇴안으로 초기집행부는 7월27일날 전원 사퇴
1987년 8월 21일 - 퇴진운동을 주도한 이상범을 위원장으로 하는 임시집행부 구성, 8월 21일 마침내 1대 집행부 선출을 위한 총선이 실시.
제1대 온건주도 집행부의 보수성향과 독자적인 노조운영에
대한 불신으로 1987년 임시 집행부를 이끌었던 이상범 후보
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57.5%의 지지율로 2대집행부 출범
주요활동
외부적 : 전국노동조합협의회 결성에 주도적 참여, 울산노
동조합협의회 준비위 결성
내부적 : 1989년 연말 상여금 350%를 요구, 부분 파업에
돌입 등의 강경한 투쟁을 전개하여 위원장 등 7명이
고소당하는 사태를 맞음
-> 부분파업 : 무노동무임금 적용으로 노조집행부에 불만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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