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7월 설립
- 1998년 2월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개시
- 2000년 6월 BT와 함께 세계 무선 인터넷시장에 진출
- 2000년 9월 코스닥에 등록, CDMA2000 시범서비스 실시
- 기지국 4,000여 개와 광중계국 5,000여 개의 통신망을 구축하여
- 482만 명의 가입자에게 통신서비스를 제공 (03년 12월말 기준)
- 총자산 3조3580억원, 당기순이익 788억원, 매출액 2조2275억원(03년 12월말기준)
국내 이동전화 시장 경쟁구도
이동전화 3사의 시장점유율은 인수·합병이라는 변화의 역사를 내포 (똑 같은 조건에서 경쟁을 벌인 결과가 아님)
기간별 분석
초반(96-00년)
후발사업자인 KTF와 LG텔레콤의 약진,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의 점유율 하락
인수,합병(01-02년)
2001년 KTF가 한솔PCS를 인수로 합병의 시너지 효과
2002년 SK텔레콤이 신세기통신 합병의 시너지 효과
시장점유율, 당기수익분석 결과
시장점유율과 당기순익과의 관계에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고 오히려
각 회사의 보조금 등 마케팅전략이 더 큰 요인
국내 이동통신 회사들은 2001년 부터 모두 흑자기조로 들어섰고 그 추세가
계속된 것은 정부의 지원 즉 소비자의 주머니에서 나온것
결과 : 개별 회사의 그 동안의 경영에 대한 면밀한 평가 없이 현재 드러난
시장점유율 수치와 수익 구조만으로 정책 주장하거나 논의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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