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소년소녀가장지원사업
Ⅱ. 본 론
1. 소년소녀 가장세대의 변화 추이
2. 소년소녀가장세대 지원사업 현황
3. 소년소녀가장세대의 생활실태 및 지원방안
Ⅲ. 결 론
정부가 소년소녀가장세대에 대한 지원정책을 계획하고 1985년도 지원사업을 실시한후 올해로 20년에 육박하게 되었다. 그동안 소년소녀가장세대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소년소녀가장세대의 발생원인도 이혼, 별거, 가출, 행방불명 등으로 인한 결손가정이 가족해체로 이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이처럼 부모의 사망과 부모가 생존하고 있지만 이혼, 별거, 가출, 행방불명 등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년 소녀 가장세대에 대해 정부에서는 지원사업을 통하여 이들의 생계를 돕고는 있으나, 가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안기고 있다는 아동복지 학계 및 관련 전문가들의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요컨대, 이러한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것으로서 소년소녀가장들과 함깨 살고 있는 친·인척등 성인보호자의 존재를 무시하고 있을뿐 아니라, 민법에서 아동을 단지 부모의 친권에 복종하는 객체로 규정하면서 성인보호자도 없이 18세미만의 아동들이 스스로 가정을 꾸려 가도록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이고 일종의 국가적 방임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여기서는 현제 지원실태를 토대로 소년소녀 가장의 생활실태와 지원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1. 소년소녀 가장세대의 변화 추이
우리 나라의 소년소녀가장세대는 해마다 늘어왔다. 1990년대에는 6,696세대에서 1997년에는 9,544세대로 늘어 나고. 1999년에는 7,924세대로 줄었다. 이는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결손가정이나 해채가정이 증가해 왔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며, 1999년 줄어들은 이유는 1998년부터 15세 미만의 소년소녀가장 단독세대를 가정위탁세대로 유도한 결과에 의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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