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 장희빈 성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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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행동] 장희빈 성격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분석에 들어가며

자식의 신분은 어머니를 따르는 종모법에 의해 천인이었던 장옥정이 이러한 신분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궁녀에서 후궁생활을 걸쳐 왕비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일이라도 서슴치 않고 행하였던 희빈장씨를 우리 1조에서는 에릭슨의 심리 사회학적 성격이론에 근거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에릭슨은 인간은 일생동안 여러 단계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경험하게 되고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가의 결과로 성격이 발달하게 된다고 보았다. 프로이드와 다르게 원초아 보다 자아를 강조하였으며 자아를 피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율적 존재로 간주하여 자아가 형성되는 사회적 요인으로 가족상황에서의 개인과 부모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가족이 위치한 역사적, 문화적, 상황 속의 사회적 관계에 관심을 가졌다. 즉 삶의 심리적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인간능력에 관심을 가진 점으로 그의 심리 사회적 이론! 에 근거하여 수많은 풍문과 일화를 남긴 채 43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한 희빈 장씨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2. 장희빈에 대한 분석

1) 성장배경
소녀 장옥정은 자신이 처한 현실을 인정할 수 없었다. 숙부 장현(張炫)은 비록 중인이었지만 숙종실록에 국중(國中)의 거부로 기록될 정도로 부자였다. 그런데 서녀(庶女)였던 장옥정 자신은 종모법(從母法․자식의 신분은 어머니를 따르는 법)에 따라 천인이었다. 어머니 윤씨가 조사석 집안의 여종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돈을 주고 속환(贖還)받아 여종 신세는 벗어났지만 천인 딱지는 뗄 수 없었다. 양반가의 여종 출신으로 중인의 첩이 된 어머니 윤씨의 신산스런 삶이 자신의 미래였다.
장씨는 이런 신분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무슨 일도 마다하지 않으리라고 결심했다. 그녀가 궁녀가 된 것은 다른 여성들처럼 호구를 위해서는 아니었다. 그녀의 숙부 장현은 남인 계열 종친 복창군과 함께 유배된 적이 있을 정도로 정치색이 강한 인물이었고 사실상 남인 당인(黨人)이기도 했다. 장현이 장옥정을 입궁시킨 것은 남인 정권획득의 일환이었다. 남인의 후원으로 자의대비전 나인(內人)이 된 옥정은 대비의 후원으로 그리 어렵지 않게 숙종을 만날 수 있었다.
열 한 살 때 얻은 동갑 부인 인경왕후 김씨를 잃어 외로움에 젖은 스무 살(1680년) 청년 숙종이 실록에“자못 얼굴이 아름다웠다”고 기록된 미녀 옥정에게 빠져든 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옥정은 후궁에 봉해지기도 전에 숙종의 모후 명성왕후 김씨에게 강제로 쫓겨났다. 명성왕후는 옥정이 남인의 간자(間者)라는 서인들 주장을 사
참고문헌
“박영규” 조선왕조 실록
“이덕일” 역사 평론가
인터넷 daum 인물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