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사회] 조선의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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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선시대사회] 조선의 상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조선은 사(士), 농(農), 공(工), 상(商)의 신분구분을 바탕으로 구성된 사회였으며 상인은 장사치라는 말이 있듯이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는 집단이었다. 또한 조선사회는 기본적으로 토지를 기반으로 하는 자급자족 사회였으며 제도적으로도 자유롭게 상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도 않았다. 오직 국가로부터 허가된 시전상인만이 상업활동에 종사했는데 이들의 역할도 주로 궁궐에 필요한 물건을 납부하는데 불과 했다. 그러나 조선사회는 임진왜란 이후 토지의 황폐화 때문에 더 이상 자급자족 경제를 유지하기 힘들었다. 여기에 인구증가와 농업기술, 상공업의 발전과 화폐유통과 대외무역이 활성화되면서 조선사회는 상업적으로 도약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회적 여건을 바탕으로 성장한 사상(私商)들은 도고(都賈) 도고(都賈): 조선 후기 상품의 매점매석을 통하여 이윤의 극대화를 노리던 상행위 또는 그러한 상행위를 하던 상인이나 상인조직. 도아(都兒) ․외목(外目)장수라고도 하였다. 본래 특권상인이던 공인(貢人)들이 공납품을 미리 사서 쌓아두던 창고를 뜻하였는데, 조선 후기 이후 대규모 자본을 동원한 매점상업이 등장하면서 이런 뜻으로 사용되었다.
http://100.naver.com/100.php?id=242053
, 를 통해 부를 축적해 나가며 시전상인과 경쟁했다. 마침내 1971년에 정조에 의해 시전(市廛)의 국역(國役)은 존속시키면서 도가(都價)상업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난전권이 폐지되면서 조선후기 사회의 상업활동은 기존의 시전상인 중심에서 송상(松商)이나 강상(江商) 같은 거대 상업자본에 의해 주도되게 된다. 따라서 상업에 종사는 사람 즉 상인(商人)도 그 종류가 다양화되게 된다. 국제무역의 경우 조선초기에는 역관(譯官)을 중심으로 역관의 이익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나 조선후기에 후시무역(後市貿易)을 중심으로 의주의 만상(灣商), 동래의 내상(來商)등이 성장하여 관무역 중심에서 사무역 주도로 변화하게 된다.
참고문헌
참고도서
황명수 외『한국의 시전상업사』신세계백화점 출판부(1992)
오성『조선후기 상업사연구』한국연구회(2000)
유승주, 이칠성『조선후기 중국과의 무역사』경인문화사(2002)
조재곤『보부상_ 근대격변기의 상인』서울대학교 출판부(2003)

참고논문
김동철「조선후기 왜관 개시무역과 동래상인」

참고사이트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네이버 오픈사전 http://opendic.naver.com/
조선시대 서민생활 http://www.koreandb.net/Seomin/Default.htm
상도 임상옥 http://sang-do.w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