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월명사와 충담사의 향가와 신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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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문학] 월명사와 충담사의 향가와 신라사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향가
(1) 정의 - 향찰문자로 표기한 신라 시대의 노래
(2) 형식 - ① 4구체(4수), ② 8구체(2수), ③ 10구체 (19수, 詞腦歌)
(3) 내용 - 불교적, 주술적(呪術的)인 것이 많다.
※ 대부분의 향가들이 '위기 극복, 치병, 적의 퇴치, 축사(逐邪)' 등을 위해 창작됨 - 향가의 '주술적' 효력을 전제로 함
(4) 현전 작품 - 《삼국유사 》에 14 수, 《균여전》에 11수가 전함

다음은 월명사와 충담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월명사는 신라의 명승이자 향가를 지은 작가였습니다.
문인으로. 경덕왕때에(760년) 4월 해가 둘이 나타나서 열흘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왕이 월명사를 불러 이 괴상한 재난을 없애기 위해 향가인 도솔가(兜率歌)를 지어서 읊으며 북을 들고 재앙은 물러가라고 빌자 괴상한 재난이 사라졌다 합니다.
또 죽은 누이를 위해 제망매가(祭亡妹歌)를 지어 부름으로써 그 영혼을 달랬다고 합니다.
피리를 잘 불었다고 하며, 사천왕사(四天王寺)에 있을 때 달밤에 피리를 불면 달마저 그 소리에 가기를 멈추어 그 길을 월명리(月明里)라 하였다고 전합니다.

충담사는 통일신라 때의 승려입니다.
그가 지은 향가로는 안민가(安民歌)와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가 있습니다. 경덕왕이 왕위에 오른 지 24년 되는 3월 3일, 여느해처럼 경주 남산의 미륵세존(彌勒世尊)에게 차[茶] 공양을 하고 돌아오는 것을 왕이 귀정문루(歸正門樓)에서 굽어보시고 그를 불러, 왕을 위하여 《안민가》를 지어달라고 하자, 왕에게 이상한 향기가 풍기는 차를 끓여 올리고 즉석에서 ꡒ임금답게, 신하답게, 백성답게 할지면, 나라는 태평할지니라ꡓ는 요지의 노래를 지어 바쳤다. 왕이 찬탄하여 그를 왕사(王師)로 봉하였으나,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