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문화] 러시아를 대표하는 술 - 보드카
보드카의 유래
러시아어로 물을 뜻하는 voda(워다)에서 유래된 보드카는 12세기 러시아의 농민들에 의하여 창안되어 14~15세기에 이미 애음되고 있었을만큼 증류주로서는 오랜 역사를 가지는 술이다. 보드카라는 영어식 이름보다는 동구권에서는 '워트카'로 발음되는 게 일반적이다.
보드카는 처음부터 그 판매를 정부가 독점하였으며, 18세기 표트르 대제 시대부터 국가의 주류통제는 국가세입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보드카는 러시아의 마지막 3대에 걸친 황제들이 애용하던 전설의 술로서 제조법을 엄비(嚴秘)에 붙였던 것이 더욱 전설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었고, 사회주의 혁명시기에 남유럽으로 제조기술이 전해졌고, 1933년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적으로 전파되었다. 보드카가 러시아인들의 술로서 역사무대에 등장한 것은 러시아 국가의 역사에 비하면 그리 오래된 사실은 아니다. 보드카가 하나의 독자적 용어로서 그리고 알코올 도수가 40%로서 과학적으로 정립된 것은 19세기 후반에 와서 이루어진 일이었기 때문이다.
보드카 제조법
보드카의 원료는 밀, 보리, 호밀 등이지만 현재는 이것들 외에 감자나 옥수수 등이 쓰일 때도 있다. 원료를 찌고 엿기름을 더하여 당화시킨 다음 효모를 섞어서 발효시키는 것이 보드카의 제조방법이다. 연속식 증류기로 알코올 도수가 85~94%의 지극히 높은 순도의 증류주를 만드는 것이다.
이 증류주를 물로 희석해서 자작나무 숯으로 만들어진 활성탄을 사용해서 여과층을 거쳐 정제를 반복한다. 활성탄은 증류된 원주(源酒)에 혼합되어 있는 잡다한 맛의 성분을 제거하여 거의 무미(無味) 무취(無臭)로 깨끗한 유리잔과 같이 무색 투명한 보드카가 탄생한다. 보드카는 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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