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피임의 역사
3.피임의 실태
4.여성의 생리주기
5.피임법의 종류
-수태조절 [受胎調節, oligogenics]
수태를 인공적으로 조절하는 일.
-모체의 건강이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임신해서는 곤란한 사정이 있을 때 피임을 계속하고, 임신을 원하면 피임을 중지하고 임신할 수 있도록 인위적인 수단을 사용해서 수태를 인공적으로 조절하여 산아를 제한하는 것이다. 이미 임신한 것을 인공적으로 중절하는 것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II. 피임의 역사
-B.C. 1850년 이집트의 Amenemhat 3세의 통치시절, Petri Papyrus에서 발견 고대 이집트인들은 악어 똥과 꿀로 만든 질 연고를 사용
-6세기 그리스에서는 피임을 위해 노새의 자궁이나 정소, 발굽 등을 먹음
질을 자극하는 모종의 물질과 함께 벌꿀, 탄산나트륨을 배합하거나 기름지고 껌 같은 물질을 배합하기도 하여 이를 성교 전에 질 내에 삽입
-콘돔과 같이 정자의 통로를 차단하는 방법은 약 400년 전부터 사용
-20세기 전반기에 여러 가지 피임법이 사회적으로 호응을 얻었고 1950년대에는 먹는 피임약이 최초로 제조
-그 이후 자궁내 장치에 의한 피임 방법이 새로운 형태로 도입되어 먹는 피임법과 함께 일반적인 피임법으로 통용
III. 피임의 실태
1. 우리나라
-가역적인 피임법 중에서는 콘돔과 자궁내장치가 기혼부부의 15%와 13%에서 사용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먹는 피임약은 1997년 가임여성의 1.8%정도만이 사용하여 다른 피임법에 비해 사용률이 현저하게 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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