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동기 장애의 분류
2. 아동기 장애의 치료와 예방
3. 아동기 장애 심리치료의 효과
4. 아동과의 치료동맹
5. 아동심리학의 미래
1)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 핵심 양상은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
- 주의문제는 주로 초점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서 나타나는 것.
- 충동성은 생각하기 전에 행동을 하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려워 새치기를 하고, 참을성이 없는 것.
- 가장 흔한 아동기 장애 가운데 하나로 3-7%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주로 남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입학 전에 나타나지만 학교 환경의 요구 때문에 문제는 더 심각.
- ADHD 아동들의 약 1/2-2/3는 성인기에도 경험.
2) 반항성 장애와 품행장애
- 반항성장애는 학령 이전과 전기 아동기 때에 반항장애를 나타내었던 많은 아동이 청소년기에 품행장애로 발전.
- 부모, 양육자 혹은 교사를 향한, 발달적으로 부적절한수준의 대립, 반항, 부정적 태도, 급한 기질, 반복된 분노, 다른 사람에게 짓궂게 하는 것 등이 특징.
- 유병률은 2-16% 사춘기 이전에는 여아보다 남아에게 더 흔하지만 사춘기 이후에는 남아와 여아에게 비슷한 것으로 보임.
- 품행장애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며 학교규칙을 어기는 지속적인 패턴이 있을 때 진단.
- 다른 사람을 괴롭힘, 신체적 싸움의 주도,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신체적으로 잔인한 행동, 원치 않는 개인에 대한 강압적인 성행위, 방화, 타인의 재물 파손, 무단결석, 도망가기 등이 특징.
3) 주요 우울장애
- 아동의 발단단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나이에 상관없이 만약 아동이 2주 이상 슬픔, 무기력, 활력 저하, 수면 및 식사의 곤란, 자살사고, 사회적/교육적/직업적 혹은 기타 기능의 손상 등을 경험한다면 주요우울장애로 진단.
4) 불안장애
- 성인들처럼 아동과 청소년들도 여러 가지 불안장애, 즉 특정공포증, 사회공포증, 강박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의 진단을 받을 수 있음.
- 보통 부모인 주 양육자와 떨어질 때, 아동이 발달적으로 부적절하고 극심한 괴로움을 보이면 분리불안장애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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