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화(medievalization)》
《공동문어문학과 민족어문학》
《민족어문학으로의 이행기적 단면》
《연구질문》
《문명권의 동질성과 이질성》
《유교사회- 한, 중, 일 비교》
1. 공동문어 – 신의 언어(종교-불교,유교)이자 중세 제국(정치-천자와 왕)의 공용어, 그리고 고전문학의 규범어.
2. 규범화된 표현
= 열악한 접근성
= 권력과 신분의 폐쇄성(선비,士+大夫)
3. 중세 전반기엔 교회와 궁정을 중심으로,
후반기엔 산야(山野)로
《민족어문학으로의 이행기적 단면》
1. 중세 후기, 반등의 기회는 민족어문학의 개척.
2. 한국에선 중세 후기로 넘어오면서 향가가 시조로, 향찰이 훈민정음으로 대체되면서 민족어시의 양상이 뚜렷하게 달라짐.
3. 더 시간이 흐르면 장편가사, 사설시조, 판소리가 발달함.
구비시가의 활력이 두드러짐.
조동일, “공동어문학과 민족어문학”, 지식산업사, 1999
조동일, “문명권의 동질성과 이질성”, 지식산업사, 1999
왕가이, “유교사상과 일본문화”, 저장인민 출판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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