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붉은신호면선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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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신호면 선다‘를 읽고

교수님의 권유가 아니었더라면 절대로 읽어보지 않았을 책이었다. 첨엔 읽고 있는 와중에도 지루했다.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 책의 내용 읽어보면서.. 좋은 말과 리더로서의 가져야할 마음가짐, 사상 등은 알겠는데 독후감은 어떻게 써야 하나 참 난감했다. 그렇지만 책은 경영자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 리더쉽, 도리, 경영론 등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올바른 철학을 논어와 공자의 말에 잘 인용해서 교과서보다 더 친근감있게 다가왔다
우선 제목에 집착해 보자면 붉은 신호면 선다... 책에서 나와있듯이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누구나가 다 알고있는 붉은 신호에서 서는 것, 푸른 신호에선 가는 것. 모든 일에 정해진 규칙을 지키면 기술도 품질도 올라간다는 말이었다.
가장 와닿고 되새기고 싶은 말도 있었다. "등불은 켜야 볼수 있다는 상식 때문에 꼭 보아야 할 것을 오히려 못보는 수가 있다." 사물을 보는 눈에 다양함을 달아야한다. 항상 형식에 맞추다가 진정한 것을 못 보는 것이다 이 말은 경영자로서 다양한 시각과 발상의 전환에 중요한 요소이지만 평소에 살면서도 중요한 말인 것 같다 정해진 고정적 관념이 아닌 다른 시각에서 사물을 보고 세상을 보는 눈이 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