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 드러커 Next Society넥스트소사이어티를 읽고
2. 본 론
1) 미리가본 다음사회
2) 정보가 생명이다.
3) 혁신,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4) 미래의 변화하는 세계
5) 내가 본 다음 사회의 최고경영자
3. 결 론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은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가? 그 누구도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이는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내일은 고사하고 당장 1분 뒤에 벌어질 일에 대해서 조차 확신을 가지기 어렵다. Next Society. 저명한 사회학자 요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 역시 미래에 대해 예측하고 예언하기를 거부한다. 다만 그는 이 책에서 그가 발견한 눈에 띄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예언을 한 적이 없다. 나는 그냥 창 밖을 내다보고 눈에 띄는 것을 바라볼 뿐이다 - 하지만 아직은 남들의 눈에는 분명하지 않은 것을 말이다. 이재규 역 , Next Society, 한국경제신문, 2002년, 365p.
) 2001년 9월 11일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 이전에 이 책의 모든 장을 써내었다 윗책, 18p.
는 그의 말을 토대로 그 이전에 그가 말했던 이 책의 내용들은 현재의 모습 혹은 각 장들이 쓰여진 이후의 모습과 비교해 보았을 때 놀라우리 만치 모든 것들이 일치하고 있다. 가장 쉽게 보일 수 있는 하나하나의 사실들은 우리가 지금 그러한 상황을 맞고 있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이 ‘일어나기 전’에 그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은 그 내용일 아무리 일반적이고 사소한 일처럼 보일 지라도 그 선견지명은 매우 놀라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천재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갔다.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우리는 서있다. 지금껏 있어왔던 변화 가운데서 인간은 변함없이 존재해 왔고 살아왔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능력. 그 것은 미래를 읽는 눈일 것이요, 미래를 앞서 개척해 나가는 힘일 것이다. 그렇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