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붉은신호면선다`
“붉은 신호면 선다”에는 ‘논어와 철학 있는 경영’ ‘삶과 경영의 현장에서’ ‘참경영자의 길’ 등 총 3부로 이뤄져 있습니다.
1부에서는 논어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리더십과 경영자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급변하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기업 경영자는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경영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인과 군자. “군자는 옳고 그른 것에 민감하고 소인은 이해타산에 민감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선거에서 투표를 할때 옳고 그른 것을 알고 올게 행세하는 군자같은 사람을 뽑으면 나라의 경영이 잘될 것입니다.
동서간의 대립이 극심한 이때에 누가 먼저 상대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첫 시동을 건다면 바람을 불도록 하는 위대한 지도자 일 것입니다.
지도자는 모름지기 가치의 선후경중을 가려서 국민의 참된 믿음을 정당한 방법으로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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