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처음만나는자유`를 보고
정신병원의 지하로 보이는 어두운 곳에 주인공인 수잔나와 정신병원에서 알게된 리사, 조지나가 울고 있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병원상황으로 바뀌며, 수잔나가 아스피린 1통을 먹어서 병원에 실려와 위세척을 하고, 검사를 받는 중에 의사가 자살을 시도했다고 하자 자신은 머리가 아파서 아스피린을 먹었을 뿐이라고 하며, 자신은 손에 뼈가 없다는 말을 한다.
한 남자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수잔나는 한 곳에 머물기가 힘들고, 시간을 통제할 수 없다는 말을 한다.
계속 현실과 과거의 생각으로 반복된다.
수잔나의 아버지 부탁으로 상담가와 상담을 한 수잔나는 클레이무어라는 정신병원에 가게된다. 혼자 택시를 타고 가는 중에도 계속 현실과 과거의 상황을 계속 접하게 되는데, 병원에서부터 수잔나를 쳐다보던 남자는 불륜의 관계를 갖던 교수였다. 그러면서 수잔나는 자신이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본다고 한다.
클레이무어에 도착한 수잔나는 입원 신청을 직접 쓰고, 또한 우울증 및 자살기도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도 사인을 한다.
과거 고등학교 졸업식 장면으로 갔다가 현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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