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회의를 선정하게 된 계기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란 과연 어떤 단체인가?
○시민회의의 주요활동
●시민회의의 커뮤니케이션
○시민회의의 구조도
○수평적 조직과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시민회의의 조직문화 측면에서 바라본 시각
○조직문화의 요소들 (빙산모델)
○약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시민회의
○표현되는 문화를 가진 시민회의
○친화적 문화를 가진 시민회의
●시민회의의 개선방안 및 시사점
#첨부 (설문지)
■ 시민회의란?
● 시민회의를 선정하게 된 계기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라는 단체를 들어 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희 팀 역시 이렇게 이 단체를 통하여 팀 프로젝트를 발표하게 될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었습니다.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라는 단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저희팀원 중 박진석 학우가 시민회의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글로벌 리더십 7기 수료생을 모집한다는 글을 통해서였습니다. 그전에는 시민회의라는 단체를 들어 본적조차 없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대학생들이나 국민들이 시민단체(None Government Organization)에 대해서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단체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런 단체를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박진석 학우는 공학도로써 평소부터 부족하였던 경제, 경영 지식들을 경영 부전공을 통해서 배우고 있지만 정말 힘들었고, 다른 교육을 받아보려고 찾아보던 중 신청을 하였고, 운이 좋게 선발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글로벌 리더십 과정이란 매주 금요일에 각 대학 교수님 및 각 분야의 전문가께서 강연을 하고, 그것을 통해 지식을 샇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어느 날 수업 중에 팀 프로젝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위한 조원들이 구성되었고, 처음 조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이라 많이 어색하였고, 서로 서로 누구인지 탐구하려는 노력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굶주림”이란 팀명을 지을 때도, 팀원끼리 대화 할 때도 많이 이상하였습니다. 하지만 팀 프로젝트라는 공통된 목표 때문인지 팀원들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고, 저희 팀은 다른 팀이 가지고 있는 불화 및 문제는 겪지 않았습니다. 서로 일을 맡고, 맡은 일을 해내는 그런 분위기가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팀 프로젝트의 주제를 정하는데 조원들은 고심을 많이 하였습니다. 어떤 주제를 정할까? 어떤 것이 더욱 괜찮을까? 영화를 하려면 어떤 것을 선택하여야 할까? 단체 및 기업을 정하려면 어디로 가야하지? 등의 대화를 하고, 정보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팀 역시 하는 프로젝트, 짧은 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우리만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한 것을 찾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계속되는 만남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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