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윤리] 엔론사의 회계부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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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일보 2004년 7월 8일

회계부정 스캔들로 파산한 미국의 거대 에너지기업 엔론의 창업자인 케네스 레이 전 회장이 파산과 관련된 범죄혐의로 기소됐다고 소식통들이 7일밝혔다. 그에 대한 기소내용은 8일 중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앞서 기소된 다른 간부들처럼 사기 및 분식회계, 내부자 거래 등이 주 혐의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미 회사 파산과 관련해 간부 30명이 기소됐고 이중 11명이 유죄를 인정했거나 유죄판결을 받았다. 따라서 레이 전 회장의 기소는 엔론 사태에 대한 법률적 판단이 마무리 ‘몸통’단계에 왔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2001년 파산 신청한 엔론은 기업실적 보고서와 부채를 허위 발표하고 주가폭락 직전 회사 간부들이 내부자 거래를 통해 주식을 내다팔아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기는 등 미국 회계비리 중 가장 추악한 사례로 지목돼 왔다.
엔론 사태를 계기로 유사한 비리가 봇물처럼 터져 미국 기업은 신뢰도에엄청난 타격을 받았으며 이후 계속된 경기침체의 불씨로 작용했다. 레이전 회장 후임으로 취임한 제프리 스킬링 전 회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