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연구범위와 접근방법
II. 중소기업의 활동성에 따른 분류와 생산성향상
1. 중소기업의 정의와 노동조합의 활동성
2. 노조 활동성에 따른 모델구축의 구성요소
III. 모델구축 기법에 관한 실증분석
1. 연구의 모형
2. 가설설정
3. 실증연구
IV. 결론 및 제언
1. 연구결과의 요약
2. 연구의 한계 및 제언
참고문헌
현재 우리나라의 산업에서 대기업의 매출 비중은 80%이상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선진국의 20%에 비한다면 과히 이상한 현실임은 부연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물론 과거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80년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 울 정도로 고도의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은 분명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대기업 위주의 경제 성장은 앞서 말한 것처럼 기업간 비중의 불균형을 낳았고 이러한 산업의 불균형은 IMF라는 커다란 시련을 갖고 온 커다란 원인 또한 되었고 현재의 국가적 경제 침체의 원인이라고 해석 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산업 불균형적인 발전은 경제균형에서도 큰 이슈가 되는 것은 당연하고 우리가 학습하고 있는 노조와 경영자 간의 문제에서도 상당한 이슈가 될 여지가 크며 이러한 국내외 기업 환경의 변화는 기업간의 경쟁심화에 따른 노사간의 기업 경쟁력 제고가 다양화를 유도, 새로운 생산성향상운동의 기폭제 역할로 작용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며 결국 국내외 산업과 노동자의 통합적 교섭과 화합만이 새로운 노사관계관리를 통한 자생력 확보가 생산성향상운동으로 눈을 돌리게 만드는 직접적인 이유가 되고 있다고 park조에서는 잠정적으로 합의를 보았다.
이렇듯 IMF 이후 거세지는 개방화·국제화의 흐름 속에서 사용자와 노동자간의 화합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향상을 위한 인적-물적 구조개편의 필요성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종래의 보수적인 노사 관계활동으로부터 벗어나 생산성향상을 위한 합리적 노사관계 수립과 활동성 제고 및 노사간 경쟁력 강화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를 기반으로 다양화된 노동자의 욕구에 대응한 노동자 지향적인 인식과 전략적 관계수립 및 추진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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