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면 아마도 50년동안 너무 급속히 발전해온 우리 나라 교육, 정치, 경제 모든 것을 뒤돌아 봐야하겠지만 나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싶다. ‘취업을 하고싶은 사람은 많지만 정작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다’ 라고 말하고싶다. 나또한 대학생이고 4학년 졸업시즌에는 취업에 심각히 고민하고 도전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취업이란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기업에 흑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기 기업에 흑자가 될 수 없는, 단도 직입적으로 하는일도없는대 월급만 타 가는 그런 사람을 기업은 요구하지 않고 또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 또는 지구촌 사회라고 말한다. 약 20년전만해도 다른 나라에서 생기는 일이 우리 나라에 정보화 되어서 들어오려면 정치권과 방송사의 합의아래 우리 나라에서 필요 하는 정보만을 방송하는 그런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사이트 한두 군대만 돌아다녀보면, 컴맹이 아닌 이상 외국 최신의 뉴스를 금방금방 볼 수 있고 우리 나라에서 있는 이들도 마찬가지로 빠른 시간 안에 보는 것이 가능하다.
정보화 사회. 지구촌화. 즉 모든 나라의 경제를 하나로 묶는 시스템이 현재로서는 가능하다고 말하고싶다. 이러한 것을 가능케 한 것은 정보인트라넷 흔히 말하는 인터넷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시대에 어떻게 발맞춰 나갈 수 있을까? 이렇게 큰 주제가 아니라도 내가 바로 직면하게되는 취업을 하려면 어떤 사람이 되야 할까?
아마도 정답은 ‘기업이 요구하는 사람’ 일 것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사람이 되면 기업에서는 당연히 그 사람을 등용 혹은 채용할 것이고 나로서도 취업난에 걱정 없는 한 명의 사람이 되는 것 일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이 요구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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