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상품목의 시장 현황 및 시장 분석
3. 현지 마케팅 현황 및 문제점
4. 영업실적평가
5. 향후 마케팅 과제
- 일본, 미국과 같은 선진국 업체는 막강한 자본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서 큰 위협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불행 중 다행으로 이들 업체들은 온라인 게임이 아닌 콘솔게임과 PC게임에 힘을 쏟고 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이들 선진국 업체들과 크게 경쟁하는 일은 아직까지 벌어지고 있지 않다. 향후, 이들 업체들이 온라인 게임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면 큰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다.
- 현재 중국에서는 한국업체가 역설적으로 가장 큰 경쟁상대이다. 상대적으로 온라인 게임이 발달한 한국에서의 시장경험과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전쟁을 그대로 중국에서 재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참고) 중국 내 한국 게임업체의 현황 출처. 전자신문기사 수정인용
A.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한국)
ㆍ규모: 전체 중국시장의 과반수를 차지. 미르의전설2와 미르의전설3이 시장점유율 1,2위 랭크. 누적회율 2억 명, 동시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함. 중국내 온라인게임의 70% 차지.
ㆍ현지에이전시: 미르의 전설2는 샨다, 미르의 전설3은 광통이 서비스를 대행.
ㆍ수익: 미르의 전설2는 위메이드가 7, 중국업체가 3이며, 미르의 전설3는 위메이드가 8, 중국업체가 2로 배분. 이 두 게임으로 위메이드가 벌어들이는 로얄티는 월 22억원 수준. 이와 함께 위메이드 올해 매출은 468억원, 순익은 280억원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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