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책과 저자소개
1. “에너지 주권” 소개
2. 저자소개 - 헤르만 셰어 & 배진아
Ⅲ.에너지 주권”의 내용
원자력 발전의 기술 진보나 더 나아가 핵 융합 발전과 같은 첨단 기술의 실용화를 통해서 에너지 자급이나 환경 보호를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인하고 핵 에너지 아닌 다른 대안이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이것은 한 나라의 국민경제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독일 교수(Schulten) 가 개발한 세계 최고 기술을 실용화한 (HTR : Hochtemperarturreaktor)를 예로 들면 이것은 도심 한복판이나 주거지에 세워도 안전한 원전으로 알려져 독일 함(Hamm) 에 세워지고 있던 중 녹색운동가들과 독일 원전산업 내부의 경영자들이 해서 폐기 처분되었다. 이 기술을 이용한 발전소는 2000년 12월, 독일이 아닌 중국에서 문을 열었다. 똑같은 사례로 가 있다. 독일에서 제일 먼저 개발한 자기 부상 열차가 정작 독일에서는 녹색당이 반대해서 실용화되지 못하고 중국 상해시와 공항 사이 30 Km 구간에 수출되었다.
장문회,원자력은 에너지 중심 주권이다. 중앙일보,(2014,7,4)
한국에너지,화제의 책/에너지주권.한국에너지신문사.(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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