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

 1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1
 2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2
 3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3
 4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4
 5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5
 6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6
 7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7
 8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8
 9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국제재무] 국제기업 Wiley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제제기
2. Wiley 한국지사의 분석
3. 한국 자회사 분석의 문제점
4. 우리의 분석
본문내용
1. 문제제기

Wiley의 한국지사는 본사에 5마력 모터의 생산 확대를 위한 380만$의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보고한 바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내부 수익률은 29.5%로 생산라인 설비 확대의 hurdle rate인 13%를 크게 넘어선다. 그러나 매니저인 Esposito는 이 프로젝트에 몇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

(1) 한국에서 원으로 차입하는 금융비용이 22%인데 반해 회사의 hurdle rate는 $화폐의 현금 흐름에 따른 13%로 계산되었다는 점이다. 미국이 5%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되고 한국의 18%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차이가 적절히 반영되어 있는지 의문스럽다.

(2) 프로젝트의 설명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 비용의 80%를 일본에서 엔화로 6% 대출을 해준다. 이는 미국의 13.5%의 대출 이자율에 비해 7.5% 차이를 보이는데, 이를 그대로 원화로 계산한 내부수익률 22%에 더하는 것이 올바른 계산인지 의문점이 있다. 또한 이런 호의적인 자금 조달이 없다면, 이 프로젝트의 수익률이 과연 한국의 대출 이자율을 넘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있다.

(3) 마지막으로 이 프로젝트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본대비 부채 비율인 1:1.5의 선을 훨씬 넘어서는 1:4가 된다. 만일 프로젝트를 받아들일 경우에 차후 부채를 줄이면서 회사적정 자본대비 부채 비율로 돌릴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