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지역경제 현황
3.도시개발현황
4. 도시계획 조례의 분석
도시기본계획은 현재 28만1천여명인 경주 인구가 2020년 40만명으로 늘어날 것에 대비한 것이다.
이 계획은 고속철 역사가 들어설 건천읍 화천리와 건천읍 소재지는 역세권 조성을 통한 상업·업무·문화·주거 기능의 부도심으로 개발할 것을 담고 있다.
쾌적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위해 근린·사적·하천공원 7개와 태권도 공원 조성을 통한 체육공원 1곳 등 모두 8곳의 공원도 조성된다.
진 주 시
도시기본계획은 현재 34만5천여명인 경주 인구가 2016년 55만명으로 늘어날 것에 대비한 것이다.
광역권역의 서비스 공급기지로 개발광역교통망 확충과 연계 물류.유통기능 강화와 진주 거점도시권 정보화 중심기지로 개발한다.
북부산악권과 한려해상을 연결하는 관광여건 조성한다.
경 주 시
정주 생활권 개발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중심 생활권인 내남,천북,현곡면지역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스카이
라인 설정 후 개발하고 구시가지의 정비, 구경주 역사문화 공간의정비, 국제적 관광기능 확충한다. 안강 부도심 생활권인 안강읍,강동면지역에는 첨단산업의 유치,배후시가지로개발하고 조선시대 역사문화공간의 재창조 한다.
진 주 시
교육환경, 문화혜택, 연결교통망 등 생활여건이 좋아 주변지역에서의 유입이주가 많으며 주택 보급률은 91.4 %이다.
주거형태는 단독주택이 47.3%로 가장 많이 점유하고 있으나, 평거. 신안, 상대. 가호지구 및
금산면 지역 등 신흥개발 지역에 아파트 건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016년 주택보급율 100%가 목표이다.
경 주 시
경주시는 지정학적으로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지로 문화ㆍ관광도시의 특성상 서비스산업의 비중이 높으며 자동차산업의 영향으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가 36%를 차지하고 있고 넓은 면적으로 인하여 농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유명한 관광지의 지역특성상 중화학 공업 업체 같은 공해 유발시설은 입주가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주변의 공업도시보다 경제적으로 뒤져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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