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사회적사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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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심리사회적사정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신원
2. 주요문제(Chief Compliant)
3. 입원력.
4. 현병력
5.개인력
6. 가족력
7. 심리사회적사정
8. 치료계획 및 사회사업가의 소견

본문내용
4. 현병력
우리나라에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다니다가 내원 8개월 전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음. 중학교 때 중간정도의 성적이었음.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이모의 권유와 환자가 미술공부를 더 하기를 원하여 뉴질랜드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음. 환자는 유학가는 거세 대해서 매우 만족하여 좋아하였다고 함. 처음에는 서양아이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하고 동양인 무시하는 태도에 중국친구와만 지내는 편이었음. 서양아이들 욕하는 것이 신경쓰였지만 점차 괜챦아졌다고 함. 내원 6개월 전 환자는 이모의 태도가 변했다고 느꼈음9실제로 이모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고 환자가 오해하고 있을 것이라고 환자의 부모는 추측하고 있음). 이모가 자신을 욕하는 것 같고 다른 집에 homestay시키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함. 이모식구들이 거실에 있으면 환자는 이모가 욕하는 것을 들음(auditory hallucination). 집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이모가 나를 싸가지 없다고 한다” “집밖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오는 것 같다”등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고 밤에 잠 못 자고 불안, 초조해하는 양상을 보였음. 이를 이상하게 여긴 이모가 환자부모에게 환자가 한국으로 돌아가 정신과 치료를 받기를 권유하여 12월 1일 귀국하였음. 귀국 후 별다른 이상이 없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일본경유 비행기였는데 나 혼자서 그런 것을 잘했다’라며 자랑스러워하고, 가족들과 이야기도 잘하는 등 이모의 말과 달라서 안심하였음. 하지만 환자 귀국한 다음날, 환자 둘째 숙부가 환자집에 전화하여 환자 부모와 심하게 다투는 모습을 본 이후 환자가 혼자 방에서 ‘바보 아니야“, ’짜증나”등의 혼자 이야기를 하고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혼자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였음. 이를 이상하게 여긴 환자모와 함께 opd 통하여 closed ward로 입원하였음.

5.개인력
․태내기 및 영유아기
환자 부가 종손으로. 환자 모는 시집와서 조모, 숙부로부터 시집살이를 호되게 하였다고 함. 결혼 후 체중이 10kg 감량이 될 정도로 환자모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시집살이가 힘들었다고 함. 시집살이 힘든 중에 환자를 임신하여 9개월만에 조산하였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고 함. 하지만 환자 조모는 환자가 미숙아인데다가 여아라서 드러내고 싫어하였고 이 때문에 환자모를 더욱 시집살이 시켰음. 환자는 인큐베이터안에서 1달정도 있었으며 임신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눈이 사시였다고 함. 환자 모는 출생이후 시집살이로 care에 부담을 느꼈으며 환자 부의 사업(요식업)을 도와주어야 했기 때문에 환자 care는 조모가 맡게 되었음. 환자는 유아기때 경기를 한 적이 있었으나 환자 모가 care할 때가 아니라서 시기와 횟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