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프로이드의 꿈과 정신분석을 읽고
사실, 정신분석이라 하면 정신과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나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정신분석의 범위는 훨씬 더 넓고 보편적이다. 꿈도 정신분석의 하나의 일부분이고 최면, 실수, 실언, 망각, 히스테리, 공포증, 강박관념도 포함이 된다. 그 만큼 정신분석은 인간의 모든 정신 생활로 열려 있었다.
그리고 정신분석이 나와서 말인데 현재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정신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질적으로 발전은 해도 정신적으로는 물질적인 발전을 따라가지 못한 것 같다. 상실해버린 양심과 상류층의 비리, 삭막 해져 가는 인심 등을 들 수 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렇기에 정신적인 성장은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꿈이란 무엇일까? 꿈은 왜 꾸는 것일까? 이에 대해 답해봐라 하면 그 대답은 가지각색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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