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심리학] 미디어와 롤리타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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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매스컴심리학] 미디어와 롤리타콤플렉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2. 본론
1)영화분석
2)원조교제의 증가
3)어린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한 음란물

3.결론
본문내용
(1) 영화 분석

① 배경

최근 한국 영화계에는 요즘 준 성인급 소녀 배우들이 속속 등장해 '롤리타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13살의 소녀 이세영, 19세의 고등학생인 강은비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가 속속 개봉하고 있다. 그러나 ‘롤리타’가 각광받는 동안 한국 영화에서 제대로 된 여성의 이미지는 실종되어 가고 있다. 성숙한 여주인공 대신 롤리타 캐릭터가 각광받는 이러한 현실은 우리나라 영화계의 어두운 단면이기도 하다.
를 필두로 하여 최근의 한국 영화들은 미성년자의 사랑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다.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중인 '제니, 주노'는 15세 중학생들의 동거와 육아소동을 다루고 있고, '돌려차기', ‘돈 텔 파파’ 등에도 중, 고교생의 동거와 출산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은 마치 성인 남녀들의 사랑과 흡사한 이들의 애정행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교사나 학생 모두 이들의 동거와 결혼, 출산을 탓하지 않는다. 마치 요즘 세태가 그렇지 않냐는 듯, 그 어떤 질문이나 질책도 없다. 과거에는 신문 지면을 장식할 만큼 화제가 됐던 미성년자들의 동거와 결혼, 출산이 영화 속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등장한다. 이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끌어내기에는 쉽지 않은 부분이다.
일각에서는 미성년자의 사랑을 흥행을 위한 자극적인 소재일 뿐이라고 비판한다. 특히 어린 소녀와의 동거는 남성들의 성적인 판타지를 부추기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