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섹슈얼에 대해서
2.현재의 메트로섹슈얼
3.현재 한국 메트로섹슈얼의 대표주자 강동원
4.왜 매트로 섹슈얼에 열광하는가?
5.메트로섹슈얼은 일종의 거짓말
요즘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그라운드에서는 거칠기 이를 데 없다가도 밖에서는 손톱에 매뉴키어를 칠하고 게이 잡지에 버젓이 웃통을 벗고 나가는 베컴이 이 메트로섹슈얼의 상징 아이콘이자 대표 선수다. 이쪽 나라에선 김재원과 함께 나란히 '누가 더 하얗지?'하고 볼때기를 맞대고 있는 안정환이 곧 요 메트로섹슈얼이란 아이콘의 영예를 접수했다.
메트로섹슈얼은 근육과 섬세한 패션 감각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왔던 미용과 패션에 열광하고, 자신을 미적으로 꾸미는데 시간과 돈을 들이는 도시 남성들을 지칭한다.
최근 등장한 이 메트로섹슈얼은 그 인기와 주가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고 유럽이고 아시아고 할 것 없이 그 가치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 마케팅 산업 쪽에선 이미 몇 년 전부터 이 분야를 공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 유럽 최대 광고대행사 유로RSCG 월드와이드는 ‘2004년도 10대 트렌드’를 발표하면서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 산업을 당당 4위에 올려놓을 정도다. 또 이미 한국에서도 그 상품성이 높이 평가되어 마케팅 분야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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