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미학오딧세이`를 읽고 ..
실체도 보이지 않는 그것을 우리는 느끼고 추구하며... 향유하고 살고있다.아니, '미'는 그보다 훨씬 우리의 삶에 더 깊게 관여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그 때문에 우리는 언제가 그것에 대해 알고 싶어하게 되는 것이고 몇번의 시도에 결쳐 자신만의 미의 의미를 적립해 나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번 레포트 '미학오딧세이'라는 책을 읽음으로 인해 어느정도 그것에 한층 심도 있게 접급하는 계기가 되었음하는 바램으로 시작한다.
구석기 시대 원시인들은 아직 개념적 사유가 발달하지 않아 자연을 보이는 대로 그릴 수 있었다. 개념적사유로 무장하지 못한 이 '벌거벗은 눈'이야 말로 그들의 놀라운 자연주의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한다 .
그 뒤 인간들은 외부세계를 파악하고 정복하기 위해 점점 더 추상적인 사유에 의존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아는 대로'묘사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기하학적인 양식이 발달되었다.
그런데 인간은 왜 예술을 하게되었을까?
이에는 3개의 가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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