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물 학 적 분 석
제 도 적 분 석
남녀차이의 새로운 연구방향
역사적으로 여성과학자가 적은 이유
과 학 기 술 자 체 에 들 어 있 는 성 차 별
여 성 과 학 자 에 대 한 지 원 책
W S - P E P
W S - C A P
W S - C E P
여 성 과 학 자 육 성 정 책
찬 성 / 반 대
페미니즘은 그 출발부터 남녀간의 차이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지만, 오랫동안 의도적으로 생물학적 성으로서의 섹스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섹스는 여성의 불리한 운명과 동일시되었기 때문에 현 상황을 개선하려는 페미니스트들에게 적절한 개념이 될 수 없었다. 1970년대까지 페미니즘은 섹스가 아닌 젠더라는 개념을 사용하면서 성차가 생물학적 운명이 아닌 사회.문화적 산물임을 주장하였다. 페미니즘은 생물학적 성 자체를 '자연적 사실'로 한편에 젖혀 놓았다. 그러나 섹스에 대한 지식은 끊임없이 차별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제시되었고 이러한 정당화는 '자연적 사실'이라는 이름으로 페미니즘의 젠더 논의를 위협하였다. 즉 성차를 사회.문화적 차원으로 끌어들여 좀더 적극적인 분석과 대안을 내려던 의도가 자연적 사실이라는 강력한 공격에 의해 그 근거를 위협받게 되는 역설적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그리하여 페미니즘 내에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섹스와 젠더 구분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었고 인간의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사이의 변증법적 관계가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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