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안락사 역사
3. 안락사 분류
4. 안락사에 대한 논쟁과 윤리
5. 종교별 안락사 입장
6. 안락사 찬성국가
7. 안락사 반대국가
8. 우리나라 안락사 허용논쟁
9. 설문조사(계명대 학우100명)
10. 인터뷰(안락사에 대한 사회복지사와의 만남)
11. 결론 및 우리 조 의견
12. 작업일지
안락사란 '불치의 병에 걸려 죽음의 단계에 들어선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 환자를 죽게 하는 것'으로서 과거엔 이와 관계된 이들간에서만 논의되던 것이었으나 점차적으로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과거 독일에서 `사회적으로 무가치한 생명의 말살` 도 `안락사`라는 이름으로 통용되어 안락사에 많은 불신을 남기기도 했으며, 또 최근 의학의 놀라운 발달은 많은 식물인간을 낳게 되었다, 이것이 사회 문제화됨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의 거부`, `인간답게 살려는 욕망` 등의 요구가 나오게 되었고 이러한 요구를 안락사와 결부시키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안락사를 `합리주의적 발상에 지지되어, 인간의 생명이 불가역적인 죽음의 방향으로 인식되었을 때 이를 인위적으로 단축시키려는 인간의 행위`라고도 정의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세기 전 이 말은 말기 환자가 삶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는 동안 가능한 최대한으로 자유롭게 한다는 자비롭고 윤리적 관행을 지칭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그 말의 본래 의미를 상실하여 질병의 고통이나 단말마의 고통을 없애려는 어떤 의학적 조치를 의미하게 되었다. 또한 지킬 수 없는 노인이나 장애자의 생명을 폐기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으며 극도의 고통을 끝내기 위한 '안락 살해'를 뜻하는 보다 특수한 의미로 안락사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 『중국 철학』 2002 가을·겨울 중국 철학회 제 10집
- 『神學展望』 제 105호 11994 여름 광주 카톨릭대학교
※ 참고 사이트 ※
- http://www.hli-korea.org myhome.naver.com
- http://www.lycos. co. kr. nopain365.com
- http://www.hli-korea.org/90.htm
- http://www.cogito.pe.kr/course/bioethics/killi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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