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생리적 기능
I. 수유
1. 모유와 인공영양
2. 수유시간
3. 수유와 심리적 발달
4. 이유
II. 수면
III. 배설과 대소변 가리기
1. 대소변 가리기
2. 대소변 가리기와 심리적 발달
* 참고문헌
I. 수유
아기 출산 후 1-2일이 지나면 젖이 나오기 시작한다. 출산 후 48시간 이내에 나오는 젖은 초유라 하여 누르스름하고 약간 끈적끈적한 젖으로 여러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태변을 배설하는 데 좋고 전염병에 대한 저항능력을 지니고 있다.
(1) 모유와 인공영양
출산 후 산모가 특별한 병을 않거나 직장을 갖고 있어 모유를 먹이기 힘든 경우가 아닌 이상 대체적으로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마련이다. 아기에게 모유를 권장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모유는 인공유보다 영양학적으로 아기에게 적합한 것이다. 어머니의 젖은 아기를 위해 있는 것이므로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아기의 성장 발육에 필요한 물질을 지니고 있다. 우유는 모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이 많아 소화하기에 힘들고, 지방은 비슷하게 있으나 입자가 커서 소화하기에 벅차다. 아기에게 모유가 바람직하다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심리적인 면을 들 수 있다. 어머니의 가습과 우유병 촉감의 차이는 심리적 발달차이로 연결될 수 있다. 아기가 젖을 빨 때에 듣는 어머니의 심장 뛰는 소리는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준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Freud가 말한 구순기적 만족이나 Erikson의 발달이론에 따른 신뢰감의 형성도 수유로써 설명되는 것은 이것의 중요성을 뜻하고 있다.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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