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진(Gin)
1. 진(Gin)의 개념
2. 진(Gin)의 종류
1) 네덜란드 진
2) 런던 드라이 진
3) England
4) 상표
II. 보드카(Vodka)
1. 보드카의 개념
2. 보드카의 종류
1) 프레버드
2) 주브로드카
3) 아메리칸 스미노프
4) 상표
III. 럼(RUM)
1. 럼의 개념
2. 럼의 분류
1) 헤비 럼
2) 미디엄 럼
3) 라이트 럼
IV. 브랜디(Brandy)
1. 브랜디의 개념
2. 브랜디의 산지
1) 꼬냑
2) 꼬냑 지방의 유명제품
3) 아르마냑
3. 브랜디의 질을 결정하는 3요소
1) 증류되는 와인
2) 증류과정
3) 저장
4. 브랜디 마시는법
V. 데킬라
1. 데킬라의 개념
2. 데킬라의 특성
3. 데킬라 마시는 법
I. 진(Gin)
1. 진(Gin)의 개념
진이라는 이름은 Juniper(노간주 나무)의 프랑스어(Genievre)를 영어로 간략히 표현한 말이다. 진은 노간주 나무 열매, 감초 등 초근목피를 추출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노간주 나무 열매에서 소나무 향이 강하게 난다. 술을 마시고 난 뒤 고통거리인 숙춰와 악취는 술이 갖는 흠이 아닐 수 없다. 좋은 술이란 숙취와 악취가 적어야 한다. 여러 술 중에서 숙취 현상이 가장 적은 술이 진이라는 것이 인체 실험에 의해 밝혀줬다. 이 실험을 한 것은 네덜란드의 라이덴 대학인데 이곳은 1660년 실비우스(Sylvius) 교수가 노간주나무 열매를 사용해서 향이 좋은 알코올인 진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그 당시는 배가 아플 때의 특효약으로 약국에서 쓰였다고 한다. 더위가 심할 때 대개는 찬 맥주를 찾기가 쉬우나 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설사 등 부작용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 더위를 이기는 술로는 진이 가장 효과가 크다고 한다. 더울 때 진토닉을 마셔 보면 진가를 알 수가 있다. 진을 과즙이나 청량음료에 섞어 마시면 노간주 나무의 소나무 향이 사라진다. 그래서 수많은 칵테일이 만들어졌다.
대맥을 비롯한 여러 가지 곡물을 이용, 3회 이상 거듭 증류하여 순도 높은 중성주정하여 이것에 주니퍼 베리(Juniper Berry)로부터 향미를 내게 한 무색주이다.
무색투명한 상쾌한 증류주로 보리, 밀, 옥수수 등과 최근에는 당밀도 사용하여 중성증류로 만들어 특유한 방향을 지닌 Juniper Berry란 열매와 다른 약초를 넣어 알코올이 40% 강화된 술이다. 칵테일의 베이스 술로 인기가 있으며 네덜란드에서는 제네바(Geneva)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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