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매력적인, UHD 환경
3. 낮아진 TV의 위상
4. 그러나 TV의 본질을 강화한다면 새로운 반전의 계기는 올수있음.
5. 다시보는 TV
6. 변화 모색 실감방송(Realistic Broadcasting)
7. UHD TV시장
8. 상황분석-SWOT 분석
9. 상황분석-경쟁사 분석
10. 상황분석-자사 분석
11. 상황분석-4P 전략
12. 상황분석-제도적 지원의 뒷받침
13. 마케팅 목표
14. SNS마케팅
15. 포털 배너 광고
16. 5D 돔 체험 프로모션
17. 적극적인 SNS 연계활동
18. TV광고 활용
19. 스케줄링-프로모션
20. 광고효과
지상파에 의존하던 콘텐츠 소비패턴이 다양해 졌고 디바이스의 진화로 꼭 그 시간대에 그 프 로그램을 소비해야할 필요성도 없어졌다.
모바일의 헤게모니는 더욱 강화될 공산이 크다. 그런면에서 당분간 모바일 생태계가 잠식하 는 TV의 영향력은 일정부분 훼손될 수 밖에 없다. 다만 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 확대 되고 이에 적합한 콘텐츠가 제공된다면 콘텐츠 소비패턴은 현재의 국면과 조금 다르게 전개 될 수 있다. 당사는 이러한 변화의 트리거를 UHD라는 실감방송에서 찾고자 한다.
TV의 정체성은 정보나 방송콘텐츠를 ‘현장감’있게 전달하는데 있다. 현장감이 높아질 수록TV는 그 기능에 충실해진다. TV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만 모바일이나 PC가 구조적으로 따라오기 힘든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소위 실감방송(Realistic Broadcasting)에 가 깝게 될 수록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과거 영화와 TV 사이에서도 이러 한 현상은 목격된다. 1970년대 TV의 대중화로 이렇다할 방향성을 찾지 못했던 국내 영화산 업은 1990년대 극장의 멀티플렉스화와 대기업 자본이 투입된 상업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TV 와 분명한 차별화를 이뤄냈다.
동일한 영화라 해도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영화와 VOD로 시 청하는 영화는 동일한 경쟁대상이 아니다. 극장에서 볼 영화와 VOD로 볼 영화가 구분되어 있거나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도록 유인하는 주변 환경이 TV와 영화관을 구분하는 요인 이 된다. 즉 TV로 경험할 수 있는 감동과 재미가 극대화된다면 지금까지의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