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신기술] 아이로봇 구체바퀴
▲ 서브 내용 2
타이틀
RSQ는 아우디가 아이로봇만을 위하여 촬영 전 철저한 보안아래 특별제작한 컨셉트카로써 영화상에서 미드엔진에 시속 402킬로까지 달릴 수 있고 차량의 양문이 C필라에 뒤쪽으로 붙어있어 문이 나비의 날개처럼 열리며 바퀴가 공모양의 구로 되어있는것으로 나온다. 그로써 영화상에서는 구체바퀴이라야만 가능한 자동차 정면 방향과 수직으로의 주차 또는 로봇과의 추격씬에서 차량이 360도로 회전하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실제 영화 찰영중에는 구체바퀴 대신 기존의 타이어를 사용했을만큼 구체바퀴의 실현가능성 및 구동원리등에 대한 그 어떤 확실한 근거가 될 수 없는 컨셉트카이고 구체바퀴의 아이디어도 감독인 ‘알렉스 프로야스’의 상상력에 근거한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진행될 바퀴의 구동원리를 알아봄에 있어서 순수히 추측에 의한 접근임을 미리 알린다.
미래에 구체바퀴가 등장하게 되면 그에 가장 큰 장점은 제자리에서 360도 어느방향으로든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로 인해 좁은공간에서도 부드러우면서도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주차의 편의는 물론 회전반경의 감소등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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